신한금융투자, 고액자산가 대상 청담·광화문 금융센터 신규 설립

안여진 기자

2022-01-05 09:33:22

신한금융투자 청담 및 광화문 금융센터 PB들이 센터 오픈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청담 및 광화문 금융센터 PB들이 센터 오픈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에 특화시킨 청담금융센터와 광화문금융센터 2곳을 신규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청담과 광화문 금융센터는 강북과 강남의 최고 랜드마크에 위치하여 고액자산가들을 위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설된 두 센터는 최근 소비자금융 철수를 선언한 씨티은행의 소비자금융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신한금융투자가 공격적으로 영입해 오픈하게 되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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