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한카드는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게 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금융 거래가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들에게 다양한 금융 편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디지털 금융 격차가 줄어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가 지원하는 콘텐츠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피치마켓이 운영하는 ‘금융 멘토’가 고령층을 1대 1로 교육하거나, 온라인 교육에 활용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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