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섬마을 및 해상 응급환자 320명 이송으로 귀중한 생명 구해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조도 창유항에서 A군과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 확인하며 진도 서망항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
이에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오전 6시 12분께 신안군 비금도에서 주민 B씨(60대, 남)가 객혈 증상을 보여 대형병원으로의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육지로 긴급 이송 조치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A군과 B씨는 각각 진도와 목포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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