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한계를 뛰어넘는 Banking’을 주제로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신한금융그룹 경영포럼에서 제시된 핵심 아젠다를 은행 사업계획에 반영해 실질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진 은행장은 "우리가 함께 걸어온 모든 여정은 고객과 미래를 위한 길이었다"며, 그 동안 강조해왔던 ‘과정의 정당성’과 ‘신의성실’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2022년에는 차근차근 준비해온 ‘변화’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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