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연계한 국내 결식아동 식사 지원사업‘따뜻한 한 끼’를 통해 123개 결식가정을 대상으로 약 5천여 끼를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그동안 임직원과 주요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창립기념식 행사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특별사회공헌에 참여하기로 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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