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다져온 1등 사업자의 핵심 역량(Deep)과 플랫폼 기업을 향한 새로운 진화(pLay)를 더해,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는 취지이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딥 플레이’ 추진을 위한 ▲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P) ▲ 신성장 수익 다각화(L) ▲ 데이터와 디지털 활성화(A) ▲ 문화 대전환(Y) 등의 4대 아젠다(P.L.A.Y)를 제시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의미처럼, 위기의 바람 앞에 멈춤이 아닌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여는 힘찬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며, “2022년을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딥 플레이’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달성하는데 일조하고,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을 통한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