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DB손해보험[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지난 29일 한국재난구호(이사장 조성래, 외교부 및 UN경제사회이사회 등록 국제구호개발기구)에 소외계층 및 동남아 저개발국가 구호사업(COVID-19 등 재난재해)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금액은 COVID-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후원 및 동남아시아 저개발국가의 재난구호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