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4시간 운영기반 ‘글로벌 통합보안관제 시스템’ 구축

안여진 기자

2021-12-30 11:23:33

사진 제공 = 신한은행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해외 20개국 현지법인 및 국외지점 전체를 대상으로 각 국가에서 발생하는 침해 위협을 현지에서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운영기반의 ‘글로벌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해킹, 랜섬웨어 등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사이버 공격을 해외에서도상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글로벌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국내지능형 보안관제시스템에도 연계해 각종 침해 공격의 탐지, 분석 및 실시간 대응을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보안관제시스템의 구축 경험 및 노하우가 많은 국내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내의 위협대응 프로세스를 글로벌 표준 모델로 구성 및 기준을 일원화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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