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상은 금융회사의 건전경영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차등평가 등급과는 별개로 ▲전년대비 차등평가 개선 수준, ▲가계부채 등 잠재리스크 관리역량, ▲제도발전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포상대상을 선정했다.
경남은행, AIA생명보험, IBK연금보험, 한화손해보험, 대신증권, 고려저축은행의 경우 차등평가 개선도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으며, IBK기업은행, 삼성화재해상보험, 유안타증권, SNT저축은행은 잠재리스크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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