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관리처분계획 총회는 올 1월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진·출입로 확보 문제를 풀며 받아낸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에 이은 것으로, 전체 조합원 중 약 95%에 달하는 조합원이 참석(서면참석자 포함)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이 자체적으로 꾸린 협상단은 시공사와 본계약 협상 끝에 평당 426만원으로 공사비를 확정하였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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