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도급자 관급자재비 포함, 전기·소방·통신 공사비는 제외)의 공공 건설공사 중 공사 기간이 50% 이상 진행된 건설현장이 평가대상이다.
이번 설명회는 수준평가가 예정된 233개 현장, 249개 참여자(78개 발주청, 117개 시공자, 54개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 등)를 대상으로 열렸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