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개관한 아름인 도서관은 폐목재와 업사이클링 패브릭을 활용한 가구와 집기를 활용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미고, 각종 전자도서 및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를 갖춰 지역사회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디지털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시민들도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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