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새활용 센터 ‘아름인 도서관’ 개관…"디지털 경험 지원"

안여진 기자

2021-12-24 16:49:45

사진 제공 = 신한카드
사진 제공 = 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서울시와 함께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 속 자원순환 공간인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개관한 아름인 도서관은 폐목재와 업사이클링 패브릭을 활용한 가구와 집기를 활용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미고, 각종 전자도서 및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를 갖춰 지역사회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디지털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시민들도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