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배달·택배 노동자 대상 휴게공간 조성

안여진 기자

2021-12-24 16:08:52

사진 제공 = 신한금융투자
사진 제공 =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코로나19로 업무량이 늘어난 퀵서비스, 배달 및 택배 노동자들을 위해 휴게공간을 조성해 작은 배려를 실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약 5평 규모로 만들어진 대기 공간에는 쇼파와 의자, 생수 등을 구비해 배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고 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의 임직원들도 일괄된 공간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우편물 등을 수령 할 수 있게 됐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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