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캄보디아, 자동차 금융 상품 E-툭툭 대출 선봬

안여진 기자

2021-12-24 16:08:21

사진 제공 = 신한은행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캄보디아 현지 승차공유 모빌리티업체 엠블(MVL)과 협업해 자동차 금융 상품 E-툭툭(TukTuk) 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E-툭툭(TukTuk)은 엠블(MVL)이 출시한 친환경 전기 삼륜차로 캄보디아의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삼륜차(TukTuk)를 전기차로 제작해 환경 문제가 심각한 캄보디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은 E-툭툭(TukTuk) 대출을 엠블(MVL) 소속 드라이버들에게 제공하고 대출 실행 후 드라이버들의 운행 데이터와 금융거래 정보를 분석해 데이터에 기반한 신용대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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