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성탄절 선물 및 간식지원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왼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 제공 = 신한은행[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소외될 수 있는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선물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서울지역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16곳의 아이들 5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간식을 전달하고, 새해를 맞아 아이들이 특별한 날 언제든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에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해 먹을 수 있도록 1월에는 전용쿠폰도 지원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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