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가 기부한 연탄 1만장은 임직원이 조성한 릴레이 기부금에 자체 예산을 더해 마련됐으며, 부산 남구 6개 지역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르신이 홀로 거주하는 50가구에 내년 1월까지 나누어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캠코 이종국 경영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은 당장 난방 지원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께 가구마다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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