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북경지점 설립 최종인가 획득…"내년 2분기 영업"

안여진 기자

2021-12-23 09:11:19

자료 제공 = NH농협은행
자료 제공 = 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6일 중국 북경은행보험감독국으로부터 북경지점 설립을 위한 최종인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최종인가는 2020년 8월 지점 설립허가를 신청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이룬 쾌거이다.

농협은행은 개점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와 전산개발 등을 거쳐 내년 2분기 중 북경지점의 영업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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