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융권 최초 AI 기술 기반 'AI 컨시어지' 오픈

안여진 기자

2021-12-21 12:11:32

사진 제공 = 신한은행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금융권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업무 안내 서비스 기기인 ‘AI 컨시어지’를 22일 서소문 디지로그 브랜치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AI 컨시어지’는 기존 순번발행기와 달리 높이 190cm, 65인치 디스플레이로 제작 되었고 얼굴인식, 열화상 카메라, 음성인식 마이크 등의 기술을 활용해 고객을 맞이하고 안내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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