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구 천재’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LPBA 챔피언십 우승자 김예은 선수가 지난 12일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가운데 PBA 챔피언십 2회 우승자인 프레드릭 쿠드롱 선수가 지난 15일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에서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동반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단일 챔피언십 동반 우승을 기념하여 페이스북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