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월급 전액을 기부했다고 20일(월) 대한적십자사는 밝혔다./ 사진 제공 = 적십자사[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월 1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월급 전액(1천1백여 만 원)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기념, 기부자를 대상으로 포상 수상후보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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