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맺고 우리WON뱅킹에서 편의점 상품을 주문, 배달해주는 ‘My편의점’을 은행권 최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My편의점’은 우리WON뱅킹으로 오전 11시부터 밤 23시 사이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중인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1만5,000원 이상 주문, 결제 시 고객이 신청한 장소로 편리하게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별도 세븐일레븐 회원가입 없이 우리WON뱅킹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