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광주 학교 밖 청소년 최대의 행사로 매년 3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과 지원기관 실무자, 보호자 멘토, 강사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100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온라인(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으며, 유튜브로도 7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진행까지 모든 것을 직접 추진했다.
이날 축제에는 학교 밖 도전기 공모전과 학교 밖 청소년 13팀이 참여해 노래, 밴드, 가야금, 댄스, 연극 등 다양한 재능을 뽐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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