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윤용로 회장은 “코람코는 국내 부동산금융업의 선구자로서 전 임직원의 노력에 힘입어 리츠, 자산운용, 신탁 등 전 부문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왔다”며 “고객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임직원은 물론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성장하자”고 말했다.
이어 정준호 대표는 “10년 후 코람코는 리츠시장에서 초격차 1위를 유지하면서 부동산펀드를 통해 글로벌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해외 투자거점을 확보하여 ‘글로벌 탑티어(Top Tier) 부동산금융사’로 도약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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