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식에는 ▲서비스 융합 및 제휴 신사업 추진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협력 ▲디지털 혁신 및 고객 가치 업그레이드를 위한 협업 등을 함께 추진해 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30세대의 이용률이 높은 페이코의 데이터 및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MZ세대를 위한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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