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이용촉진' 협약 맞손

안여진 기자

2021-12-16 15:34:05

사진 제공 = 농협
사진 제공 = 농협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은 16일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충남 당진)에서 ‘가축분뇨(우분)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촉진을 위한 협력사업’참여와 적극적 추진을 위해 농식품부 및 현대제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농식품부는 정책적·재정적 지원, 농협은 우분고체연료 생산·공급을 위한 기술적·재정적 지원, 현대제철은 우분고체연료 이용 및 확대를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