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 ‘우리금융F&I’ 설립

안여진 기자

2021-12-16 14:31:45

우리금융그룹 전경./ 사진 제공 =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전경./ 사진 제공 = 우리금융그룹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완전 민영화로 조성된 주가 상승 모멘텀을 내년 1월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F&I' 출범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 19일 이사회를 열어 우리금융F&I 설립을 결의하고, 상호 가등기 및 상표권 확보도 완료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