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추위는 12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7개 계열사 중 KB국민카드,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에 대해 신임 대표 후보를 추천하였으며,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에 대해서는 기존 대표를 후보로 재추천했다.
신임 대표 후보로 KB국민카드에 ‘이창권’ 現 KB금융지주 CSO/CGSO, KB생명보험에 ‘이환주’ 現 KB금융지주 CFO, KB저축은행에 ‘허상철’ 現 KB국민은행 스마트고객그룹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는 ‘박정림 / 김성현’, ‘이현승’, ‘황수남’, ‘김종필’ 現 대표를 대표 후보로 재추천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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