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증권플러스, "주식투자자 60% '셀트리온' 주식 반등 기대"

안여진 기자

2021-12-16 11:05:08

사진 제공 = 증권플러스
사진 제공 = 증권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12월 셋째 주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4,867명이 참여한 “코로나 치료제 공급 본격화와 지배구조 단일화로 셀트리온 하락세 끝낼까?” 설문에서 59.1%는 ‘반등한다', 40.9%는 ‘아직 멀었다’고 답했다.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 및 출하를 본격화했다.

코로나 치료제 공급 본격화와 지배구조 단일화로 셀트리온의 주가가 크게 성장할지 추후 행보가 주목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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