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신한카자흐스탄은행(알마티 소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조용은 카자흐스탄법인장(사진 오른쪽)과 EBRD 중앙아시아 Managing Director인 Ms Hargitai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제공 = 신한은행[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신한카자흐스탄은행이 유럽부흥은행(EBRD)과 글로벌 ESG 실행을 위해 그린 파이낸싱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자흐스탄은행은 이번 그린파이낸싱 조달을 통해 5백만불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고 친환경 기업에게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탄소중립전략(Zero Carbon Drive)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진출국가에서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그린 파이낸싱을 추진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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