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 부회장은 키움증권 창립 멤버로 합류해 리테일총괄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쳤으며, 키움증권이 키움저축은행, 키움투자자산운용 등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때마다 대표를 맡으며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큰 성장과 발전을 이끌었다.
이현 부회장은 다우키움그룹에서 22년간 쌓아 온 역량과 노하우를 살려 그룹사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황현순 대표 내정자는 2000년 1월 키움증권 입사 후 IB팀, 키움인베스트먼트, 중국현지법인장, 키움증권 투자운용본부장,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현재 그룹전략경영실장으로 재직 중으로 이사회 절차를 거쳐 2022년 1월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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