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센터와 예금보험공사는 12월 10일(금) 서울 중구 청계천로 본사에서 “금융환경의 변화와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개최하였다.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우측에서 두번째)이 내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예금보험공사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한국금융연구센터(소장 이건범)․예금보험공사(사장 김태현)는 10일 '금융환경의 변화와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심포지엄에서는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김태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금융안정을 위해 예금보험제도의 역할을 강화할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