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에는 15개국 343개 업체가 참여해 무역상담회,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부대행사(드라이브스루 ‘만원의 행복’, 온라인(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와 도 농수산진흥원은 이 행사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 19개 사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도 수산품 판매를 위한 기업 대 기업, 기업 대 소비자 간 연결 활동을 지원했다.
그 결과 경기남부수협과 미국 에이치마트(HMart)가 지난 1일 조미 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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