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은 소방서별 현장지휘대 모든 팀별로 한 차례씩 지하 4층 이상 건축물을 섭외해 야간시간대 진행된다.
차량 및 인력관리 등 자원관리를 시작으로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한 화재진압, 실제 구조대상자 고립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팀(RIT) 운영 등 기본훈련에 이어 전술훈련(종합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스마트 인명구조기를 활용해 지하층 진입대원의 현장탈출 등 지휘명령 테스트를 실시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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