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와 김신길 아세아텍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아텍 농기계 구입액의 최대 100%까지 대출해주는 농기계 금융상품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금융지주의 ESG 추진전략에 따라 탄소저감 장치를 장착한 친환경 농기계의 보급 확대 및 농업인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추진되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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