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집단에너지 공급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집단에너지협회와 한난을 비롯한 11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참여해 열수송관 공사의 합리적인 설계기준 표준화를 실시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 사업자별 수량산출 기준 분석 ▲ 공사여건에 따른 표준화 된 수량 산출기준 수립 ▲ 공사 시방서 명확화 및 개선 ▲ 표준 도면 작성 및 전문가 자문 수행 등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