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 오후 4시에 진행하는 ‘신한디지털포럼’ 2회차 강연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를 이끌고 있는 윤창용 센터장이 ‘리커버링 온 트랙(Recovering on Track)’이라는 주제로 2022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에 대해 다룬다.
윤 센터장은 코로나 대전제 속에서 상승 동력과 하방 위험은 각각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짚어보며, 코로나 후 왜곡된 경제 지표, 자산 가격, 정책 환경 등이 기존 추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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