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8일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3,000장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이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임명희 목사와 전달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NH투자증권[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겨울나기 연탄 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연탄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원 참여 봉사활동은 진행하지 못했으나 정용석 부사장이 후원식에 참여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 3,000장과 쌀(4Kg) 300포대, 조미김 300박스를 전달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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