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행사에는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판매유통본부장, 신영호 공판사업분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농협공판사업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농산물 유통의 출발지로써 도매유통을 선도하는 공판장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농협공판장은 국내 생산농산물의 25% 정도가 거래되는 최대 유통경로로 자리잡아 농업인의 안정적 판매처 및 소득증대 역할을 하고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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