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서울중부소방서, 화재취약계층 대상 '소방안전기기' 지원

안여진 기자

2021-12-08 16:48:36

예금보험공사는 12월 7일 서울 중부소방서와 서울 신당동에 소재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스차단기 등을 전달(왼쪽 예금보험공사 박상진 이사)하였다./ 사진 제공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12월 7일 서울 중부소방서와 서울 신당동에 소재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스차단기 등을 전달(왼쪽 예금보험공사 박상진 이사)하였다./ 사진 제공 = 예금보험공사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김태현, 이하 “예보”)는 서울 중부소방서와 협력하여 지난 7일 중구에 거주하는 고령자 등 화재취약계층에게 가스자동차단기 250여점 등 소방안전기기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예보는 중부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화재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매년 중구 소재 전통시장, 쪽방촌 등에 소방안전기기(소화기, 화재경보기 등)를 지원했다.

금년도에는 가스누출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KDIC 희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한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하는 가스자동차단기를 지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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