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집적지구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자 공용장비 등 공동기반 시설 구축, 소공인 육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기반시설이 들어선 안양시 관양동 일대는 전자부품, 기계장비, 소프트웨어(SW) 등 관련 업종 소공인 877개 사가 밀집된 지역이다.
올해까지 도내에 선정된 ‘소공인 집적지구’는 총 13개소로 전국 광역 지자체 중 가장 많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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