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도봉세무서 복합개발' 업무협약식 개최…'생활SOC 복합개발'

김수아 기자

2021-12-07 15:58:12

사진 왼쪽부터 박용진 국회의원,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 박겸수 강북구청장,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 곽상민 도봉세무서장./ 사진 제공 = 캠코
사진 왼쪽부터 박용진 국회의원,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 박겸수 강북구청장,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 곽상민 도봉세무서장./ 사진 제공 = 캠코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 도봉세무서에서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박겸수 강북구청장,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코와 기획재정부, 강북구, 국세청이 협력하여 재건축이 시급한 지금의 도봉세무서를 철거하고, 세무서 등 신축 청사와 수영장 등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SOC를 복합개발 방식으로 건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획재정부가 청사 신축예산 399억원을, 강북구는 생활SOC 건립비용 86억원을 분담하고, 캠코가 2027년 6월까지 지하3층, 지상9층, 연면적 17,500㎡규모의 복합시설로 일괄 개발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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