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20개 사가 카자흐스탄 바이어들과 1대 1 디지털 화상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게 된다.
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카자흐스탄 지사를 통해 현지의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바이어들의 관심 품목을 확인하는 등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원활한 상담과 계약체결을 위해 카자흐스탄어 통역도 지원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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