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철 전력수급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한전은 예상치 못한 비상상황을 대비해 오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사 및 15개 지역본부에 전력수급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긴급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뿐 아니라, 전력거래소 등 전력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집중관리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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