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9시에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국문 및 영문 상호 변경에 대한 안건이 통과됨으로써 ‘컴투스홀딩스(Com2uS Holdings)’ 시대가 열렸다.
컴투스홀딩스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실질적인 사업 지주회사로서 그룹 차원의 시너지와 컴투스 브랜드 중심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확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홀딩스는 사명 변경과 함께 통합의 의미와 비전을 담은 CI도 공개하고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중인 컴투스 그룹의 비전을 반영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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