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첫선을 보인 ‘상상유니브 집현전’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갖춘 대학생들이 미래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T&G의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멘토로 참여해 최종 결선 진출 12개 팀을 대상으로 프로듀싱과 음원녹음 등 1:1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KT&G는 참가자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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