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포스코타워(역삼)에서 열린 공모전과 아카데미는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남북교류 및 협력 분야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통일 국토·도시분야에 대한 인식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공모전’은 학생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지난 6월 실시됐으며, 북한지역에 대한 국토·도시계획, 주택, 스마트 시티 및 DMZ 활용 등 여러 분야의 논문과 패널 등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
강의는 민간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학교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33명에 이어, 올해에는 3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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