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3일 KG이니시스와 서울시 중구 소재 KG타워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제공 및 공동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 참석한 황보현우 하나은행 데이터&제휴투자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유승용 KG이니시스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KG이니시스(대표 유승용)와 혁신금융서비스 제공 및 공동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데이터 및 AI역량을 활용한 미래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
4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KG이니시스의 PG 솔루션과 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 공동개발 ▲글로벌 사업 전략 공동 수립 및 운영 ▲하나원큐 애자일랩의 스타트업 투자 및 개발·육성 ▲KG이니시스의 가맹점 대상 금융·비금융 데이터 분석을 통한 플랫폼 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