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향후 3년간 한국광해광업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 반도체, 배터리 등 원료 광물의 안정적 수급 및 전략적 비축 지원을 위한 전문 외국환 서비스 제공 ▲ 체계적 자금 관리 및 집행 ▲ 현금성 자산 운용 등의 전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ESG 경영 확산을 위해 ▲ 폐광지역 도시재생사업 지원 ▲ 지역 진흥사업 후원 통한 동반성장 도모 ▲ 광산 인근 지역 불우이웃 돕기 후원 ▲ 지역사회 내 사회적 기업 공동 후원 ▲ 지역사회 내 소외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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