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는 △보험금 청구 △계약 변경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장기보험 신용대출 등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삼성화재 앱이 꼭 필요했으나, 이제는 모바일 웹에서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신규 보험가입 절차도 간편해졌다.
이번 개선을 통해 삼성화재 모바일 웹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는 모바일 웹 전자서명을 비롯 청약서 부본 및 약관, 보험증권 다운 등 130여개로 늘어났다.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증 수단도 확대되면서 기존 방식인 공동인증서, 휴대폰인증, 지문인증 뿐만 아니라 금융인증서, 카카오페이 인증, 간편 비밀번호 인증도 도입됐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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