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리츠운용은 충북 음성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복합물류센터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김기창 도의원(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 신준화 한양증권 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왼쪽에서 세 번째), 강문현 ㈜글로벌포원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이시종 충북지사(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관계자가 지난 15일,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농협금융지주 제공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NH농협리츠운용(대표 서철수)은 충북 음성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복합물류센터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NH농협리츠운용은 지난 달 물류센터 개발 SPC인 금왕에프원을 글로벌포원㈜, 한양증권과 합작 설립했다.
총 사업비는 1,537억원이며, 산업단지 내 저온⋅상온창고를 모두 갖춘 연면적 3만5000평의 최신 복합물류센터로 개발되며 준공은 2024년 상반기이다.
금왕에프원(개발SPC)은 이미 사전에 음성군과 입주계약을 완료하고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지난 15일 NH농협리츠운용과 충청북도 및 음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